256Hz란?
256Hz는 모든 도(C)가 2의 거듭제곱이 되는 "과학적 음높이"에서의 가운데 도이며, 표준 조율의 가운데 도는 261.6Hz입니다.
과학적(철학적) 음높이에서는 C4를 정확히 256Hz = 2⁸로 정해, 모든 도가 128, 256, 512Hz처럼 깔끔한 2의 거듭제곱에 놓입니다. 물리 계산에 편리해서 옛 교과서와 소리굽쇠에 많이 쓰였습니다.
256Hz와 512Hz 소리굽쇠는 지금도 의사들이 간단한 청력·진동 감각 검사에 사용합니다. 하지만 현대 음악은 A4 = 440Hz를 쓰므로 가운데 도는 약 261.6Hz로, 반음의 약 3분의 1만큼 높습니다.
| 가장 가까운 음 (A4 = 440Hz) | C4 (261.6 Hz), -38센트 |
|---|---|
| 공기 중 파장 | 134 cm |
| 주기 | 3.91 ms (한 번 진동하는 시간) |
| 시뮬레이터 Chladni 모드 | (1, 1) |
256Hz 패턴의 모습
Harmonic 모드는 기본음 위에 여러 배음을 겹쳐 보여 줍니다. "순수한" 도에도 구조가 있다는 것을 보기 좋은 방법입니다.
위 시뮬레이터는 이미 256Hz로 맞춰져 있습니다. Slider 탭에서 재생을 누르면 소리를 들을 수 있고, 패턴 모드를 바꿔 모양을 비교하거나 영상 녹화·Export PNG로 결과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. 주소창에는 지금 보이는 패턴 그대로의 링크가 담겨 있어 바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.
256Hz 자주 묻는 질문
가운데 도는 256Hz인가요, 261.6Hz인가요?
둘 다 쓰입니다. 표준 A=440 조율에서는 261.6Hz, 과학적 음높이에서는 256Hz입니다.
소리굽쇠가 256Hz로 나오는 이유는?
과학적 음높이에서 도가 2의 거듭제곱이 되기 때문에 256Hz와 512Hz 소리굽쇠가 물리 실험실과 청력 검사의 표준이 되었습니다.